정보 투자 워크시트손자병법 용간편 · 정보의 값, 사람에게 묻기, 정직한 정보원, 참을 가려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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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 · 먼저 알기 위한 메모
앞둔 결정
모르고 했을 때의 값 vs 알기 위한 값
누구에게 직접 물을까
先知 必取於人
쓸 정보원과 쓰지 않을 정보원
정보를 다루는 원칙
親 · 厚 · 密 · 仁義
소문을 검증하는 방법
출처 · 근거 · 교차 확인 · 사실과 추정
누가 직접 현장에 갈까
上智爲間
먼저 알기 위한 결론
02 · 박 팀장 사례에서 내가 고른 판단
가상 사례 · 실제 회사·실적과 무관합니다. 다시 볼 판단은 ‘다시 점검’으로 표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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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섯 간첩을 오늘로 옮기면
| 원문 | 뜻 | 이 자료의 판단 |
|---|---|---|
| 鄕間 | 그 고장 사람 | 정직하게 옮김 — 신분을 밝힌 고객·현지 인터뷰 |
| 內間 | 상대의 관리 | 쓰지 않음 — 경쟁사 내부자·전 직원에게 기밀 묻기 |
| 反間 | 상대의 간첩을 역이용 | 쓰지 않음 — 들어온 소문을 검증 없이 믿지 않기로만 |
| 死間 | 거짓을 꾸며 전함 | 쓰지 않음 — 거짓 소문 유포 |
| 生間 | 살아 돌아와 보고 | 정직하게 옮김 — 위장 없는 현장 방문과 보고 |
손자병법 열세 편
- 01 계편 — 싸우기 전에 계산하라 · 02 작전편 — 오래 끄는 싸움은 이겨도 진다 · 03 모공편 —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선
- 04 군형편 — 먼저 지지 않을 자리를 만든다 · 05 병세편 — 기세를 만들고 흐름에 맡긴다 · 06 허실편 — 강한 곳을 피하고 빈 곳을 친다
- 07 군쟁편 — 돌아가는 길이 곧은 길이다 · 08 구변편 — 원칙을 알기에 변칙을 쓴다 · 09 행군편 — 작은 신호에서 상황을 읽는다
- 10 지형편 — 판의 생김새가 싸움을 정한다 · 11 구지편 — 처한 자리마다 다르게 싸운다 · 12 화공편 — 분노로 싸움을 시작하지 마라
- 13 용간편 — 먼저 아는 자가 이긴다
先知者 … 必取於人 — 먼저 아는 것은 반드시 사람에게서. 거짓말은 NO, 비밀은 OK.